덕담 나누며 화합하는 친교의 시간돼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6일 성북 홀리데이 인 호텔 2층 오키드홀에서 2009년 교역자 장로 신년 하례 예배를 드렸다. 운영위원장 오부웅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전호윤 목사는 출애굽기 24장 9절에서 11절을 근거로 하나님의 허락하심과 축복에 대해 설교했다. 이어 모임을 주최한 류돈우 원로장로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교역자와 장로들은 더욱 성령으로 충만해서 서울 동북부에 하나님의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데 앞장서는 교회가 되기 위해 합심기도했다. 이날 행사는 만찬을 나누며 서로 화합하고 하나되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