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영신 목사)는 8일 안산지교회 대성전에서 청소년축제인 더스탠드 찬양예배를 드렸다. ‘주님을 의지하라(Trust in the LORD,사 26:4)’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고등부가 주축이 되어 중고등부 학생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찬양축제를 통해 안산지교회 학생들은 친구들을 전도하여 성전을 가득 채우는 계기를 가졌다.
예배는 특별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고등부 학생들이 오랜시간 갈고 닦은 악기 실력으로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찬양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뜨거운 찬양의 열정으로 주안에서 하나됐다. 이영신 목사는 학생들을 위해 ‘신앙의 눈을 뜨자’(민14: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귀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