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6일까지 ‘교회와 가정’ 주제로 진행

용산직할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은 5일부터 ‘교회와 가정’을 주제로 40일동안 모세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3월 16일까지 열리는 40일 모세특별새벽기도회는 전 성도의 신앙성숙과 교회 부흥을 위해 마련됐다. 심두진 목사는 “기도회 기간동안 전성도 40일 릴레이 금식기도를 병행하고 2009년 용산직할성전의 영적무장을 새롭게해 500세대 1000명의 성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만해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고 이웃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일꾼들이 되길 소망한다”다고 덧붙였다.
새벽기도회 첫째날이었던 5일에는 윤종남 부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 둘째날부터 마지막 날까지는 심두진 목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성도들에게 성령 충만을 강조하고 좋으신 하나님을 전한다. 새벽기도회는 연일 성도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매일 새벽마다 성전에 모이는 성도들은 기도와 전도에 매진해 2009년을 부흥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용산직할성전은 지난해에도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해 전 성도들을 성령안에 하나로 만들고 비전을 심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