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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부부선교회 여리고기도회 열려

기도응답과 성령체험 가득한 시간돼 
어린 자녀들 위한 기도회도 함께 진행

 대학청년국 젊은부부선교회(담당 이구학 목사) 2009 여리고 기도회가 2일부터 8일까지 안디옥성전에서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역사하소서!’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여리고기도회는 2009년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채우기를 소망하는 많은 선교회원들의 참여로 뜨겁게 시작됐다.

 하용달 목사(광명순복음교회), 이태근 목사(분당지교회), 이장균 목사(청년국장), 윤종남 부목사, 백동현 목사(전도새신자국장), 김용준 목사(도봉지교회), 이구학 목사(젊은부부선교회)가 강사로 초빙돼 선교회원들에게 꿈과 비전의 말씀을 선포했다. 저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은혜를 사모함으로 모인 성전에는 웃음과 감동, 회개와 은혜로 가득했다. 교회의 부흥을 위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기도한 선교회원들의 얼굴에는 평안과 기쁨이 가득찼다. 

 한편 젊은부부 성도들이 예배를 은혜롭게 드릴 수 있도록 어린 자녀들을 위한 꿈쟁이 아동교구 여리고기도회도 함께 진행됐다. 선교회원들의 가슴속에 성령의 불을 지핀 여리고기도회는 부모와 자녀가 하나님 말씀안에서 새롭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기사입력 : 2009.02.06. am 05:4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