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4일(수) - 정직 |
◎ 찬송 : 399장, 464장 ◎ 말씀 : 잠 17:7 그로버 클리블랜드는 미국 정치사에서 가장 정직했던 대통령으로 손꼽히는 인물입니다. 그가 대통령 선거전에 나섰을 때 ‘뉴욕 월드’지는 클리블랜드를 지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첫째, 그는 정직한 사람이다. 둘째, 그는 정직한 사람이다. 셋째, 그는 정직한 사람이다. 넷째도 그는 정직한 사람이다. 그가 얼마나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았던지 상대 후보측으로부터 “꼴사나울 정도로 정직하다”라는 비방을 들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것으로 보아 클리블랜드 대통령이 매우 진실했던 것만큼은 틀림없었던 것 같습니다. 국민들의 신망을 받는 지도자는 진실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지도자 한 사람이 잘못된 발언을 하면 국민 전체가 잘못됩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심사숙고하고 철저히 연구해서 결정을 내리고, 일단 결정하고 발표한 것은 흔들림 없이 시행해야 합니다. 최고 지도자라는 존귀한 위치에 있더라도 정직하지 못한 말을 하거나 말이 자주 바뀐다면 국민의 신뢰와 호응을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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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2.04. pm 16:04 (편집)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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