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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 CAM대학선교회 연합 동계수련회

6일부터 2박3일간 영산수련원서 열려
이영훈 담임목사 강사로 나설 예정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와 CAM대학선교회 연합 동계수련회가 6일부터 8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열린다.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야훼를 경외하라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잠언 23:17,18)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청년들을 순복음의 신앙안에 성령 충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청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심어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련회는 프뉴마선교회와 CAM대학선교회가 대학청년국으로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수련회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청년들의 영성수련을 위한 주요 행사는 영산수련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특히 수련회 둘째날에는 이영훈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 꿈과 비전을 주제로 한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선포한다. 그밖에도 고영용 목사(CAM대학선교회)가 개회예배, 이장균 목사(대학청년국장)와 황선욱 목사(프뉴마선교회)가 성령대망회를 이끌 예정이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베토벤바이러스 음악감독인 서희태 지휘자, KBS  김재원 아나운서, 한사랑기독상담실장 박병은 집사 등이 특별강의를 준비했다. 이번 연합 동계수련회는 우리교회를 이끌어갈 미래의 기둥인 청년들이 하나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입력 : 2009.01.29. pm 16:43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