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지교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지역내 소년소녀가장 등 165 가정에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18일 새해 설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성도들이 매달 한 끼 금식을 통해 모은 성금을 통해 구입한 쌀 10kg들이 165포와 라면 165상자를 각 교구에 전달했다. 교구에서는 강동지역에 있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소년소녀가장가정 등 총 165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유민 목사는 “우리 교회가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에 전하는 사랑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기도했다. 전달식에는 운영위원장 권영우 장로, 한끼금식 지도장로 권영규 장로를 비롯해 한 끼 금식 운동에 참여한 성도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