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학청년국 관계자들 개회예배 드려

대학청년국(국장 이장균 목사)은 6월 6일에 열릴 전국청년부흥대성회 준비에 첫발을 내디뎠다. 18일 제2교육관 10층 성회본부 사무실에서 대학청년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06전국청년부흥대성회 개회예배를 열었다. 테이프 커팅식과 기도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서 이장균 목사는 “전국적으로 큰 부흥을 이루는 성회가 되고, 젊은 청년들이 부흥하고 새롭게 변화되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김종호 장로(청년분과위원장)는 축사를 통해 “606성회가 모두에게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했고, 임 권 장로(대학후원분과위원장)는 “지난해 606성회를 앞두고 열린 40일 작정 새벽기도회 때 부흥이 일어난 것이 모티브가 돼 청년새벽기도회가 생겼다”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606성회본부는 2월 첫째 주 부터 회의를 시작해 앞으로 구체적인 성회 스케줄을 계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