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너머 멀리 산등선위로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새롭게 다가오는 2009년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가운데 성령과 함께하는 희망의 한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용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