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가정에 사랑의 쌀 등 전해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지난달 21일 5층에서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안수집사회 강동지회(지회장 하영찬 안수집사)와 권사회 강동지회(지회장 김옥자 권사)가 연합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회원들의 모금과 바자회 수익금으로 준비되었다.
강동지교회는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쌀 20kg 80포와 라면 40개입 80박스를 마련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80가정에 전달되었다.
한편 안수집사회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나눔에 앞장서고 있으며 교회학교 학생들에게도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