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직할성전, 보병3사단 방문
성탄축하 예배 및 장병 진중침례식 개최

여의도직할성전(담임 조희연 목사)은 12월 27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3사간 신병교육대내 십자군교회를 방문했다. 여의도직할성전 실업인지회(지회장 김기택 장로)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본부 군선교위원회(위원장 탁세진 장로)의 후원으로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장병 진중침례식을 거행했다.
영하 16도의 추운 날씨도 군장병 260명의 예배를 향한 열정을 막지 못했다. 군장병들은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만끽했다.
조희연 목사는 ‘만남의 축복이 중요합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우리들에게 주님과의 만남이 일생에서 제일 큰 만남의 축복이다”라며 “이제부터 군생활이 더욱 밝고 활기찬 생활이 될 것을 믿고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진중침례식에는 182명의 훈련병들이 침례 받았다.
여의도직할성전 실업인지회와 기하성 총회본부 군선교위원회는 예배 후 준비해간 위문품과 기념품 등을 군장병에게 전달하고 다과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