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브란스·순천향병원 측 감사 인사
여의도순복음제2교회(담임 최명우 목사) 호스피스 봉사자들이 영동세브란스병원과 순천향병원으로부터 호스피스 봉사상을 받았다.
지난달 16일 영동세브란스 병원에서 열린 2008년 호스피스 봉사자 시상식에서는 7년동안 이 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한 이수자, 윤재순 권사와 5년동안 봉사해온 송형순, 이숙희, 임영희 권사가 각각 상을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호스피스 봉사자들의 헌신에 많은 환자들이 위로를 받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제2지교회 호스피스봉사실 박기종 장로와 강창군 지부장 등 봉사자들은 이날 수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18일 순천향병원에서 실시한 시상식에서도 제2지교회 호스피스 봉사실 수요세발팀(김응숙, 송문숙, 김성민, 김부기 집사)과 미용봉사팀(안칠순 권사)이 병원측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