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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진 사랑을 나눠요

하나의 초에서 전해진 불로 다른 초들도 밝게 빛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보내기를 기대합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8.12.19. pm 13:57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