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초에서 전해진 불로 다른 초들도 밝게 빛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보내기를 기대합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