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뉴스
엘림지교회 성탄 앞두고 훈훈한 시간 가져

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철야예배 개최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가 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철야예배를 12일 엘림지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가족간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었다.    

청년대학부 주축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청년, 유년, 초등부, 중·고등부 학생들이 찬양과 율동으로 성전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온가족이 함께 부를 수 있도록 모든 연령이 잘 알 수 있는 쉬운 찬양을 중심으로 예배가 진행됐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도 함께 율동을 따라하며 어색한 몸짓이더라도 열심히 찬양을 하며 하나님을 높여 드렸다.
 민장기 목사는 ‘성도가 소유해야 할 나라’(행 1: 3∼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우리가 지금은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가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땅에서부터 성령님이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갖고 살자”고 말했다. 

엘림지교회는 오는 24일 성탄절 전야행사를 마련한다. 9개 교구와 교회학교 및 14개 부서가  찬양율동, 뮤지컬, 수화찬양, 성극 등을 부서별로 준비해 달란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8.12.18. pm 21:51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