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분자들이 먼저 성령충만 하자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영신 목사)는 11일 제1회 권사·지역장·구역장 영성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영성기도회는 직분자들이 비전과 사명을 발견하고 직분자들이 먼저 무릎으로 하나님께 겸손하게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 200여 명은 하나님께 받은 직분에 합당한 능력과 인격, 믿음을 간구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또한 2008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올 2009년의 사역을 위한 하나님께 맡겨 드리기 위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영신 목사는 ‘사명 받은 제자로의 부름’(롬 1:1∼7)이란 주제로 기도회를 인도했다. 이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주신 비전인 재적 1만성도 달성을 위하여 권사, 지역장, 구역장이 먼저 영성을 회복한 후에 전도에 앞장서자. 오늘 모인 리더들이 모두다 영성으로 성령충만 할 때 2009년도 갑절의 부흥을 이룰 것이다”라고 말했다.
말씀후 직분자들은 간절히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기도했다. 안산지교회는 2009년 상반기까지 주일출석 3000명 달성을 위하여 전성도가 전도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 또한 권사·지역장·구역장 영성기도회를 3개월마다 개최해 끊임없는 전진을 위한 원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