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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냄비
예수님의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나눈다면 올 겨울은 조금 더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08.12.12. pm 15:13 (편집)
김용두기자 (
ydkim@f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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