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크리스마스트리가 시청앞에 환하게 불을 밝혔습니다.어려워진 경제환경과 생활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희망을 잃지 않은 것은 우리를 위해 생명까지도 내어놓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글/사진 김용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