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태복 목사)가 올해 송파지교회에 등록한 새신자들을 위해 새가족초청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30일 송파지교회 5층 요한성전에서 열린 새가족초청축복성회에는 새신자 130여 명과 성도 80여 명 등 2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회학교 유치부·유년부 어린이들이 나와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며 새가족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태복 목사는 요한복음 1장 12∼13절의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권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세상에 제일 큰 권세 중의 권세는 자녀의 권세이다. 자녀된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의 능력을 나누어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생각하며 행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신자실 정미향 전도사는 “새가족 교육과 각 교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양육하여 새신자들이 성숙한 신앙인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열심히 섬기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김성열 명예기자
이소흔 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