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굿피플 실명예방단이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클락지역 저소득층 백내장 환자 90명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했다. 굿피플 실명예방단은 2001년부터 진행된 결핵퇴치지원사업과 더불어 필리핀에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2003년부터 매년 필리핀에서 백내장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