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무엘 목사(오순절훈련학교 담당)
오순절사랑훈련학교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세계화를 위한 교회의 시대적 사명으로 인한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이제 적합한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는 교회로 지속, 성장 발전시키려고 시작되었다. 조용기 목사님의 세계적 사명을 이어 받으신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방침에 따라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교회와 성도의 변화는 초대교회가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고 발전되었으므로 오순절 성령운동으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스도인다운 사랑하며 헌신하는 삶 역시 성령 충만으로 변화된 삶을 살아야 감당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오순절사랑훈련학교는 오순절 성려의 침례를 체험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제자들이 초대교회를 이루어 살았던 모습대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자신 및 가정, 교회, 사회에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변화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나님의 원하시는 삶을 분별하여 살 수 있다. 완전한 변화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녹아져서 그 사랑을 깨닫고, 예수님의 그 놀라운 헌신적 사랑을 깨달아야 일어난다.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살아하고, 나아가거 세상의 죽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으로 섬기며 헌신하여 사랑을 전하는 증이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순절사랑훈련학교는 이러한 일을 위하여 신앙의 재정립과 뜨거운 기도를 통하여 성령의 충만함과 재충만함을 체험하여 사랑가운데 변화를 체험하고 다시 체험한 사람은 가치관이 바뀌고 결국 나와 가족, 이웃, 세상을 이해하는 생각의 방식이 바뀝니다. 바뀐 생각으로 하나님과 나를 바라보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보이고, 예수님께서 이루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내 삶에 이루어질 것이 보이는 꿈을 꾸게 된다. 단지 꿈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음을 성령의 충만함으로 깨닫고 믿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믿음은 강력한 선포인 말을 동반하여 결국 말의 열매를 먹는 사람들의 삶의 법치에 따라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1995년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참가자 48명을 위하여 봉사자 60명의 헌신으로 실시된 오순절사랑훈련학교는 제1기를 시작으로, 2008년 11월 제 99기 74명의 참가자와 109명의 봉사자로 헌신되기까지 진행되어 왔다. 전체 교육 받은 참가자는 9613명이며 헌신한 봉사자는 연인원 9183명에 이르고 있다. 지금도 수많은 오순절사랑훈련학교를 체험한 헌신자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훈련함으로 봉사자로 다시 거듭나 헌신되어 지고 있는 헌신의 바탕위에 참여자들을 위한 많은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를 통하여 교회에 헌신한다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깨닫는 중요한 재훈련까지 진행 중이다.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이 아니고는 감당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누구든지 와서 이 l적의 자에 참여하여 교회의 든든한 일꾼이요,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임받는 헌신자로 더욱 굳건히 설 수 있는 기회에 참여하시기를 오순절사랑훈련학교 봉사자들은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