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한세대학교 주관 금요철야예배가 21일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한세대 후원을 위해 열린 이번 예배에서 김성혜 총장은 ‘베데스다의 기적’(요 5:6∼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총장은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 동안 질병으로 고통받던 환자가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고침을 받는 기적이 일어났다. 치유의 소망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죄악의 병, 세속의 병, 심신과 마음의 병, 생활의 병, 죽음의 병을 치료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세대가 주관한 이날 예배는 김홍근 교수(교목실장)가 사회, 이기성 교수(특수대학원장)가 기도를 이영훈 담임목사가 강사소개를 맡았다. 회개와 성령충만, 개인문제, 한세대학교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특히 이날은 한세대 역사와 비전을 동영상으로 소개한 후 후원을 위한 특별기도와 후원 순서를 가졌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과 최자실 목사님이 한세대학교 4회 졸업생이고 나 또한 27회 졸업생”이라며 “훌륭한 목회자 양성을 위해 성도들이 기도와 물질로 후원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