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만 해도 수북히 쌓인 낙엽길을 걸으며 가을을 만끽했는데 벌써 첫 눈이 내렸습니다. 하루하루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더욱 아끼고 소중히 보내야겠습니다.
글·이미나/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