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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터뷰] 이점두리 권사(용산대교구)

감사 기도를 먼저 해요


 지금 살아 숨쉬는 것 자체가 감사라고 말하는 이점두리 권사. “제가 예전에는 많이 아팠어요. 작년까지도 많이 아팠는데 그래도 점차 주님안에서 건강이 회복되는 것에 감사했더니 올해는 하나도 아픈데가 없이 열심히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었어요” 이점두리 권사는 말씀을 따라 살자, 사랑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는 올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여러 선교회에서 중보기도하는 일에 힘쓰는 한해를 보냈다. “말씀도 틈틈이 읽어서 성경일독을 지난달에 다 마쳤어요. 얼마나 감사한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기도를 늘 했는데 올해는 태풍도 오지 않고 보기드믄 풍년이라고 하네요. 하나님께서 경제 불황도 이겨낼 수 있게 해주실 것을 미리 감사하며 기도하고 있답니다”
 이점두리 권사는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나눠주라는거에요. 더 열심히 기도하고 성도들을 섬길래요”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8.11.14. pm 16:18 (편집)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