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지난 6월 혀가 마비되는 것 같아서 증상이 있고 이틀이 더 지난뒤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놀라시더라구요” 곽정산 안수집사는 지난 6월 뇌경색이 왔다. 병원에서는 정확하게 운동선이 막혀 전신 마비가 되야하는데 신기하다며 곽 집사를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신거죠. 정말 감사해요. 병원에도 늦게 갔고 중환자실에 입원한지 나흘만에 혈류가 뚫려 입원 9일만에 퇴원을 했죠” 곽 집사는 아마도 하나님께서 그에게 맡겨주신 일이 많아 그 사명을 감당하라고 지켜 주셨다고 생각한다. “20여년 동안 봉사해왔어요.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건강을 주시는 한 봉사의 끈을 놓지 말아야죠” 올해 겪은 놀라운 체험를 바탕으로 곽 집사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감사찬양하면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원망은 하나도 되지 않았어요. 고난이 닥쳐올 때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죠. 그래서 이번 추수감사주일은 더욱 많은 감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