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도 교회목표 등 발표
지난달 29일 렉싱턴호텔에서 2009년도 목회 전략 간담회가 이영훈 담임목사 주재로 진행됐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매년 상반기에는 선교대회를 후반기에는 잠실성회를 성령대축제로 개최하자는 것이 원로목사님의 뜻이다. 2009년도 선교대회는 선교사 자녀들 때문에 6월에 개최할 예정이며 잠실성회는 CGI컨퍼런스와 함께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010년에 지교회 독립을 위해 모든 과정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09년도 우리교회 목표는 △오순절 성령운동의 활성화 △사랑과 행복나눔의 생활화 △국내외 선교및 신앙교육 △지구역 활성화 등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문성 있는 목회자 양성, 순복음 영성강화, 현지인 선교사 양성, 단기선교지 쏠림현상 방지, 교회개척과 은퇴교역자 향후 진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목회전략간담회는 각종 교회 관련 업무 현안 해결을 위한 실무 회의로 매년 좋은 성과와 결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