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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변함없기를..
 

 초겨울이 오는 길목에 빨간 열매들이 소담스럽게 자태를 뽐내며 맺혀 있습니다. 여름내 무성하던 잎사귀들이 모두 떨어지고 난 뒤에도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듯 우리의 생활도 언제나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해봅니다.

 

기사입력 : 2008.11.07. pm 14:33 (편집)
김용두 기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