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건축, 부흥위해 기도한 특별 시간가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 11월 특별새벽기도회가 4일부터 6일까지 성북지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아름다운 계절, 풍성한 열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새벽기도회는 성전건축을 위해, 교회부흥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3일동안 진행된 새벽기도회에는 권경환 목사(선교국장), 윤종남 부목사, 이영훈 담임목사가 강사로 초빙돼 성도들에게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새벽기도회 마지막날 강단에 선 이영훈 담임목사는 창세기 28장 20절에서 22절을 근거로 ‘야곱의 기도’에 대해 설교했다. 하나님 제일주의의 신앙, 기쁨으로 교회를 섬기는 신앙, 십일조로 축복받는 신앙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절망과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면 기회가 온다. 하나님께 의지하고 순종할 때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이 온다”며 믿음, 승리, 기적, 축복의 삶을 사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평생토록 예수님만 자랑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