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강남교회-뉴스
강남,서초 복음화를 위한 축복성회 열려

 24일 여의도순복음제2교회에서  
조용기 목사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조용기 원로목사는 24일 여의도순복음제2교회(담임 최명우 목사)에서 열린 강남,서초 복음화를 위한 축복성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이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가 기도할 때 항상 낙심이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기도하다가 응답이 오지 않으면 금방 낙심이 다가오고 의심이 오고 포기하게 된다. 낙심이 다가오고 하는 것은 마귀가 우리 주위에 있기 때문"이라고 경고했다. 이어서 조용기 목사는 "한 과부가 억울한 일을 당해 재판관을 찾아갔다. 당시의 과부는 가장 힘없는 사람이었다. 재판관은 그런 과부를 무시했지만 과부는 쉼 없이 재판관을 찾아 문제해결을 요청했다. 결국 재판관이 과부의 요청에 응했듯이 예수님도 우리에게 과부처럼 하나님께 매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목표를 바라보고 밤낮으로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며 '목표를 분명히 해서 기도할 것, 목표를 적어놓고 마음을 집중해서 바라보며 기도할 것, 기도를 복잡하게 하지 말고 단순하게 기도할 것, 그리고 반복해서 기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뜨거운 소망과 열정이 있어야 한다. 몇 주일, 몇 달 기도해서 응답이 안된다고 실망해서는 안된다"며 아브라함, 요셉, 모세의 예를 들며 기도의 결과를 기대하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항상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최명우 목사가 예배인도를, 정지태 장로(제2지교회 관리운영 위원장)가 대표기도를, 최화진 교수가 특송, 한문석 안수집사(안수집사회 제2교회 지회장)가 헌금기도했다. 설교 후 조용기 목사는 조선희 집사, 김정용 안수집사, 문영임, 김진, 백숙자 집사에게 각각 전도상을 수여했다. 서초3교구(담당 박혜자 전도사)는 단체상을 수상했다. 
 한편 제2지교회는 이번 축복성회와 더불어 '행복한 만남이 있는 가을'이라는 타이틀로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22일과 23일 이틀간 진행된 이번 전도축제에는 김정식 목사(예온교회 ), 윤향기 목사(예음교회)를 각각 강사로 초청했다. 또한 김지연 성도(뮤지컬배우), 박성광 성도(개그맨)이 간증을 전했다. 이번 전도축제는 250여 명의 새신자가 결신했다.
 

 

 

기사입력 : 2008.10.24. pm 14:06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