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 워십과 찬양으로 하나돼
대학청년국 카리스청년선교회에서 주최한 제2회 카리스워십페스티벌이 12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카리스 각 교구의 청년들이 준비한 아름다운 워십과 찬양을 선보이는 시간이 됐다. 1부 워십 페스티벌과 2부 화합의 장 시간에 청년들은 기타와 장구 등 악기를 사용하며 오랫동안 준비해온 워십과 찬양을 선보였다.
FG Heaven의 열정적인 워십, 그룹날개의 파워풀한 찬양이 분위기를 한껏 띄워으로 성전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순복음영산신학원에서는 탭댄스와 난타공연을 통해 장내 분위기를 띄웠다. 대학청년국장 이장균 목사 등 대학청년국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청년들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하고 격려했다. 이날 하나님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열정은 예루살렘성전을 가득 채웠다.
행사 관계자들은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발굴해 하나님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청년들이 찬양과 워십으로 하나될 수 있는 워십페스티벌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