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총재, 래리 스탁스틸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C.G.I. 컨퍼런스에 참석차 7일 오후 루이지애나 배톤루지에 도착한 조용기 목사를 위해 공항에는 미국 전지역에서 온 50여 명의 C.G.I. 이사진들과 북미총회 소속 20여 명의 목회자들이 마중 나와 뜨겁게 환영했다. 또한 이날 저녁에는 베다니월드프레이어센터(담임 래리 스탁스틸 목사) 주최로 환영만찬의 자리에서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기도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서 조용기 목사는 “말씀을 통해, 4차원의 영적생활을 통해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미 많은 능력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능력을 달라는 기도를 한다. 이제는 이미 주신 능력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당부했다. 또한 한세대 김성혜 총장도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며, 이 자체가 하나님의 기적이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쁄라선교회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특송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김성혜 총장 세미나 시간에는 ‘놀라운 주의사랑’을 참석자들과 함께 부르며 은혜의 시간을 가졌고, 또한 8일 저녁 세미나 시간에는 ‘Sing a Song’ 찬양 등을 통해 성회 참석자들이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되는 감동의 시간을 연출했다.
○…8일 저녁세미나에는 C.G.I. 총재 조용기 목사가 이번 성회를 주최한 베다니월드프레이어센터 래리 스탁스틸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용기 목사는 래리 스탁스틸 목사부부에게 C.G.I. 이사로서 많은 활동을 한것에 감사하다며 상패를 전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계속해서 교회성장에 노력하기를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8일 세미나 후 베다니미디어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용기 목사는 50년 목회사역과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계최대의 교회로 이끌수 있었던 과정을 소개하며 성령과 함께 한 50년 사역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한국사회에 더욱 많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인터넷과 미디어를 통한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C.G.I. 컨퍼런스를 마친 조용기 목사는 샌스란시스코 산호세에 위치한 쥬빌리 크리스천센터(리차드 버날 목사)에서 열리는 주일 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또한 김성혜 총장은 시애틀의 크리스천페이스센터(캐시 트릿 목사)에서 주일 성회를 통해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