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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에~ 양과 나

엄마와 함께 양떼들에게 먹이를 주는 아이의 표정에 호기심과 설렘이 가득합니다. 넉넉한 웃음과 큰사랑으로 아이를 돌보듯이, 주님이 내 옆에 계시다는 것을 느끼면 오늘도 감사가 넘쳐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08.10.10. pm 14:07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