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양떼들에게 먹이를 주는 아이의 표정에 호기심과 설렘이 가득합니다. 넉넉한 웃음과 큰사랑으로 아이를 돌보듯이, 주님이 내 옆에 계시다는 것을 느끼면 오늘도 감사가 넘쳐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