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9일 이영훈 목사 “예수를 바라보자” 강조
여의도직할성전(담임 조희연 목사)는 7일부터 9일까지 여의도직할 영적각성및 부흥을 위한전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영혼구원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기도회 마지막 날에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초청, 새벽부터 강한 영적 메시지를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대성전을 가득 메운 9일 이영훈 담임목사는 “예수를 바라보자”(히12:1~1)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성경은 우리에게 벗어 내려놓으라고 말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마음의 근심과 걱정이 우릴 억누르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지만 모두 예수님 십자가 아래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며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도 예수님이라면 해결 못할 문제가 없다. 우리는 단 한번뿐인 인생을 기쁘게 즐겁게 살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이 목사는 “우리는 인내를 가지고 쉼없는 인생의 경주에 참여해야 하며 우리가 만나는 모든 문제들을 예수님게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시편 46:5)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새벽기도회는 7일에는 조희연 목사가, 8일에는 김경문 목사가 각각 말씀을 전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한 마음이 되어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전도하자’라는 표어아래 전도를 통한 교회부흥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