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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지교회 전도축제 열기 뜨거워

전도왕 시상 … 김명숙 집사 64세대 전도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전교구의 전도축제의 열기가 뜨겁게 번져가는 가운데 지난달 26일 전도축제를 개최하고 전도에 헌신한 성도들을 시상했다.

 이날 행사는 성도들의 전도의식을 고취시키고 교구 부흥의 숨은 일꾼들을 격려하며 전도에 대한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태근 목사는 전도에 올해 64세대를 전도한 김명숙 집사(13교구)에게 최우수상을, 김현숙 집사(2교구) 최영애 집사(5교구)에게 우수상, 김일순 집사(10교구) 진정임 집사(3교구) 이혜경 집사(4교구) 오복순 집사(7교구) 이은숙 집사(14교구)에게 장려상 상패와 부상을 각각 수여했다.

 이날 분당지교회 담임 이태근 목사는 “예수님은 우리에게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고 명령하셨다.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승천하실 때에도 제자들에게 전도를 강조하셨다. 전도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명령”이라며 “전도하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병고침 받는 복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두가 전도상을 받을 수는 없지만 전도를 결심하면 하나님께서 열매를 맺게 해주신다”며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파에 힘쓰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분당지교회는 9월 현재 전도율 103%를 넘어서고 있으며, 2008년도 국민일보 확장 1위를 차지했다.   

 

기사입력 : 2008.10.03. pm 16:47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