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전국 대학 대상 2008년도 평가 발표
외국인 교수 비율 1위·전임교수 4명중 1명 외국인
한세대학교(김성혜 총장)가 2008년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국제화 부문 5위, 외국인 교수비율 1위 를 차지했다.
외국인 교수비율 1위(27.27%)로 오른 한세대는 전체 전임교수 4명 중 1명이 외국인 교수이다. 국제화 부문에서도 전임이상 외국인 교수비율(20), 학위과정 외국인 학생비율(15), 해외파견 교환학생비율(10), 국내방문 외국인 교환학생 비율(5), 영어강좌 비율(20) 등 까다로운 기준점을 통과해 당당히 5위를 거뒀다.
이한성(광고홍보학과 1년)군은 “외국인 교수와 대화를 나누는데 거부감이 없어졌다”며 “나중에 사회생활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세대 김성혜 총장은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한세대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하고 독특한 커리큘럼 제도가 뒷받침 돼야 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대학들의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주기위해 1994년 시작되어 올해로 15년째 이어져오고 있으며 400점만점 총점제를 도입(교육여건 100점, 국제화 70점, 교수연구 120점, 평판도 110점), 전국의 대학들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