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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지교회 2040 찬양선교단 창단

주일2부 성가대로 활동하게 돼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 ‘2040 찬양선교단’ 창단예배가 지난달 27일 강북지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강북지교회 담임 박수철 목사는 마가복음 10장 35절에서 45절을 근거로 ‘섬김이 주는 유익’에 대해 설교했다. 이날 예배에는 20∼40대 청장년 200명이 참석했다.

 ““섬김에는 하나님의 상급이 있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며 기독교의 생명력은 섬기는데 있다고 강조한 박수철 목사는 “겸손히 섬기는 생활, 사랑으로 섬기는 생활은 더 크고 으뜸이 되는 비결이며 참된 복을 받는 비결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출발하는 2040 찬양선교단이 하나님을 잘 섬기고, 교회를 잘 섬기고, 이웃과 형제를 잘 섬기는 선교단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박인수 안수집사가 2040찬양선교단 초대 회장으로 임명됐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젊은이들의 신앙공동체인 2040찬양선교회는 매 주일 2부 성가대로 활동하며 성경공부, 가정 세미나, 기도원성령대망회, 전도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기사입력 : 2008.10.03. am 09:2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