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계절 앞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씀으로 무장

동대문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 겨울신상품을 위한 특별새벽 축복성회가 23, 24일 동대문직할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성회에서는 김락형 장로(장로회 증경회장)가 강사로 나서 간증과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김락형 장로는 첫째날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고, 우리의 피난처이자 환난 중에 큰 도움이 되신다”며 고난의 자리에 함께 했던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고,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상기하며 감사했다. 둘째날에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를 주제로 설교하며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님을 본받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성도들 역시 삶 속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열심히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국해현 목사는 실천하는 신앙에 대해 강조하며 “예수님을 의지하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성도들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성회 마지막 날 김난주 집사는 “이 가을에 열매 맺을 날만 남았다”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어 주는 복의 근원된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