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4:10
◎ 찬송 : 349장, 350장
미국 버지니아에 존 영이라는 흑인 농부가 살았습니다. 존 영 부부는 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부는 신앙생활을 철저히 했습니다. 부부는 위기가 닥칠 때마다 “하나님이 지켜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이 부부는 ‘이 집의 뿌리는 하나님이시다’라는 가훈을 자녀들이 늘 외우도록 했습니다. 후에 존 영의 자녀들은 단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모두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자녀 중에서 코넬대학 경제학 박사, 교사, 간호사, 음악가 등이 배출됐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가정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부모의 기도는 자녀를 위한 행복의 자양분이며, 좋은 나무에서는 좋은 열매가 맺히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명이 되며 우리 온 육체의 건강이 됩니다(잠 4:22). 우리가 하나님의 교훈과 말씀대로 살면, 우리의 영혼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건강하게 장수하며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건강하고 형통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은 말씀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