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영산교회-뉴스
영산지교회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11일에는 조용기 원로목사 축복성회도 개최

 

여의도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는 1일부터 5일까지 조용기 원로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및 금요철야예배가 개최되었다. 말씀과 기도로 성도들은 매일 은혜의 바다로 빠지게 한 이번 기도회에는 1500명 이상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예배 총 참석인원 9000명이라는 대행사로 마쳤다.

영산지교회는 11일 진행되는 조용기 원로목사의 축복성회를 통해 ‘일산 전 지역과 경기북부 지역의 성령께서 이루시는 폭발적인 부흥을 이루자!’라는 목표를 세우고 전교인들이 하나가 되어 새벽 첫 시간을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기 위해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기도회 첫째 날 엄진용 목사(수원제일좋은교회)는 사사기 7장 1~3절의 내용으로 ‘일꾼으로 일하는 사람’에 대해서 설교했다. 또한 둘째 날 조희연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를 비롯해 함동근 목사(순복음한성교회), 김경문 목사(지교회 관리본부장), 김낙귀 목사(새서울중앙교회)의 주옥같은 말씀으로 성도들의 영성을 깨워주었다.

또한 영산지교회는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의 가정을 중요시하여 한 달에 한번 가족총동원철야예배로 전교인 온가족들이 모여 예배를 드린다. 예배에 참여한 가족들이 저녁에만 모일 것이 아니라 새벽에 모여 첫 시간을 영적으로 무장했다는 점에서 금번 새벽기도회 예배는 원로목사님의 축복성회의 준비뿐만이 아니라 교회부흥 차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기사입력 : 2008.09.05. am 09:30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