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245장, 260장
◎ 말씀 : 잠 2:5
열여덟 살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성인식을 마친 후 마을에서 가장 연로한 노인을 찾아가 자문을 구했습니다. “오늘부터 저는 성인이 됐습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충고를 좀 해주시지요” 노인이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냐?” 청년은 “비누와 양초를 만드는 일은 자신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노인은 청년의 손을 잡고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 단 한가지 조건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네 사업의 동업자로 모셔 들여라. 그리고 수입의 10분의 1은 반드시 동업자에게 드려라” 청년은 이 충고를 받아들여 큰 사업가로 성공했습니다.
이 사람의 이름은 윌리엄 콜게이트. 세계적인 치약, 비누회사의 설립자입니다. 그는 또 콜게이트대학을 설립해 회사의 수입을 사회에 환원했습니다. 진리와 지혜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생의 동역자로 모시고 사는 사람은 놀라운 하나님의 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동역자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성경은 우리에게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능력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큰 깨달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