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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화) - 하나님의 보호

◎ 찬송 : 206장, 214장   
◎ 말씀 : 잠 2:1∼5

 크롬웰은 청교도 가정에서 신앙훈련을 받고 자란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항상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편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편에서 일하는 사람은 기도하는 일과 성경 읽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크롬웰은 전쟁터에서도 시간이 생기면 기도하고 쉬는 시간에는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치열한 싸움이 전개되던 전쟁터에서 갑지기 크롬웰이 말에서 떨어졌습니다. 적의 총알에 맞은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별로 아픈 곳이 없었고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살펴보니 총알은 호주머니 속에 넣어 둔 성경에 박혀 있었습니다. 총알이 멈춘 곳은 전도서 12장 1절이었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하나님의 말씀, 그의 지혜를 받아 누리는 사람에게는 형통함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고 경외하며 그분과 동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8.08.26. am 09:37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