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8월 23일(토) - 진정한 주인
◎ 찬송 : 330장, 340장
◎ 말씀 : 잠 1:25
 영국 회중교회 목사이자 설교가였던 요셉 파커는 다음과 같은 좌우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에게 있어 사는 것은 그리스도니, 모든 것은 그리스도 밑에 놓여야 한다. 그리스도는 가장 의로우시며 전적으로 사랑이시다. 그는 나를 그의 보혈로 구원하였으며, 내가 일심으로 섬겨야 할 분이다. 왜냐하면 그를 섬기는 것이 내가 사랑하는 모든 대상들의 행복을 가장 효과적으로 촉진시키는 길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진정한 주인은 오직 한 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인되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간절히 부르실 때 외면하고 멸시하다가 자신이 급할 때에만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하나님을 부르며 찾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대답도 하지 않으시고 만나 주시지도 않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귀 기울여 주시고 만나 주십니다.
 

기사입력 : 2008.08.23. am 12:12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