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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토기장이
아빠와 아들이 함께 토기장이가 되어 정성스럽게 그릇을 빚고 있습니다. 토기장이 되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귀한 그릇으로 만들기 위해 정성스럽게 빚고 계십니다.
기사입력 :
2008.08.22. pm 18:21 (편집)
김용두기자 (
ydkim@fgtv.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