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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의 시원한 질주...

바람을 가르며 푸른 바다를 헤쳐 나가는 보트의 시원한 질주에 한여름 뜨거운 무더위를 잠시 잊어봅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08.08.10. am 10:39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