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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줄기를 보며...

시원하게 뿜어져나오는 물줄기를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에 무더위가 잠시나마 잊혀집니다. 
우리의 메마른 영혼을 적실 생명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8.08.01. pm 14:30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