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꿈은 이루어 진다’ 주제로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중동지회(회장 이필수 장로)는 지난달 25일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꿈은 이루어 진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김경문 목사(지교회관리본부장)가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공적인 삶(창1:26~28)’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약속된 말씀처럼 이루어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성회에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의 선교현장 영상물을 방영했다.
한편 중동지회는 이번 축복성회에 앞서 중동지교회 실업인들을 초청 만찬을 함께 하며 실업인선교회를 홍보했다. 윤종남 목사는 중동지회를 격려하며 많은 실업인들이 함께 동참해주길 당부했다.
축복성회에 참석한 한 실업인은 “실업인선교회에 대해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성회를 통해 큰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작은 힘이나마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필수 안수집사는 “이번 성회를 위해 중동지회는 2개월 전부터 릴레이기도를 해왔으며 연초부터 회원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성회를 통해 작은 결실을 맺는 거 같아 기쁘다”며 성도들이 실업인선교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