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1일(목) - 성공의 길 |
◎ 찬송 : 384장, 409장 ◎ 말씀 : 잠 1:5∼6 영국의 왕 제임스 1세는 킹 제임스 성경을 번역한 독실한 신자였는데 그는 작은 범죄에도 엄하였습니다. 한번은 암스트롱이라는 좀도둑이 양을 훔치다 붙잡혀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이 때 암스트롱은 사형을 피하기 위해 한 가지 묘안을 짜낸 후 간수를 불렀습니다. “나는 어차피 죽을 몸, 마지막으로 성경을 읽고 싶소. 임금께 내 뜻을 전해주시오” 제임스 1세는 그 소식을 듣고 대답했습니다. “참 기특한 죄인이로군. 그에게 성경을 주어라. 그리고 성경을 모두 읽은 후에 사형을 집행하라” 암스트롱은 그 날 부터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도 사형을 집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루에 딱 한 절씩만 성경을 묵상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제임스 1세는 그를 풀어주며 말했습니다. “집에 가서 성경을 읽어라” 암스트롱은 그 후 새사람이 되어 봉사의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항상 지혜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마음에 새기는 지헤로운 자는 잠언이 주는 교훈을 열린 마음으로 듣고 순종하여 더욱 지혜로워집니다. 또한 선악과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능력이 있는 자는 잠언의 말씀이 인생 길잡이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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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7.31. pm 13:46 (편집)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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