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8일(월) - 진정한 지혜 |
◎ 찬송 : 313장, 330장 ◎ 말씀 : 잠 1:1∼2 “지식은 박식함을 자랑하지만, 지혜는 자신의 무지를 부끄러워한다” 이 말은 영국 시인 쿠퍼의 ‘한겨울 낮의 산책’이란 시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지식은 얄팍한 박식을 뽐내는 것에 지나지 않지만, 진정한 지혜는 예리한 통찰력과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사물을 정확히 판단하며, 모든 일을 큰 성공으로 이끌 수 있게 처리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특히 자신이 지닌 것을 경박하게 자랑하지 않고, 오히려 겸허한 태도를 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하나님께 기도로 구함으로써 하나님의 지혜를 풍성히 얻을 수 있습니다(약 1:5). 또한 그 마음에 성령께서 내주하시는 모든 성도는 ‘지혜와 총명의 신’(사 11:2)이신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혜로운 사람의 경험담을 듣는 것도 지혜를 얻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성령충만을 통해 지식보다 훨씬 값진 지혜를 받아 인생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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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7.28. pm 13:44 (편집) 오정선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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