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오리를 졸졸 좇아가는 아기오리에게는 어떤 근심도 두려움도 없습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만 의지해 좇아간다면 우리 또한 어떤 근심도 두려움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글·정승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