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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화) - 하나님의 때
◎ 찬송 : 173장, 182장   
◎ 말씀 : 전 3:1∼2
 성도들 중에는 하나님의 뜻을 안 후, 우리의 열심만 있으면 무슨 일이든지 다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단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과 우리의 열심을 ‘시간’이라는  그릇에 담아 가지고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때를 분별하지 못하고, 때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의 뜻을 잘 알아 열심히 일한다고 해도 좋은 성과를 낼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때를 분별할까요?
 베데스다 연못이 동하듯이 우리가 기도할 때 마음이 동하면 곧 하나님의 때가 임한 줄로 알면 됩니다. 이러므로 마음이 동하지 않을 때는 무슨 일이든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때를 무시하고 시작하면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가 오면 마음이 동하고 성령님의 음성이 마음에 확실하게 들려옵니다. 그때 시작하면 만사형통입니다. 이러므로 범사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한 후, 하나님의 때에 맞게 행동해야 합니다.
 

기사입력 : 2008.07.22. pm 16:01 (편집)
육은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