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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선교회 잃은양 찾기 ‘동행’ 진행

청년들 대학청년국으로 올 수 있도록 홍보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는 13일 ‘동행’ 행사를 베다니광장 및 십자가탑 등 교회주변에서 진행했다. ‘동행’은 대학청년국에 소속하지 않고 혼자 예배를 드리거나 방황하는 청년들을 대학청년국으로 인도하고 신앙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날 150여 명의 프뉴마선교회 회원들이 동행이란 로고가 새겨진 단체 티셔츠를 입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젊음과 열정의 열기를 발산했다. 2부에서 4부까지 대예배 전후로 베다니 광장에서는 찬양과 율동 퍼포먼스를 펼치고, 십자가 탑 앞에서는 예배 후 나오는 성도들에게 대학청년국 주보인 ‘소명’지와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날 프뉴마선교회 회원들의 안내와 인도로 많은 열매가 맺혔다. 회원들의 권유로 청년들이 직접 등록 하거나 장년 성도들이 자신의 자녀들을 회원으로 등록시키기도 했다. 동행은 매주일 다양한 형식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8.07.18. pm 17:20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